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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골프 국가대표 발전 기금 전달
작성일
2018-07-16
조회수
1471



SK텔레콤이 골프 국가대표 양성을 위한 발전기금을 대한골프협회에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기금 전달은 5월 열린 제22회 SK텔레콤오픈 골프대회에서 출전 선수들의 행복버디기금으로 마련됐다.

SK텔레콤은 당시 대한골프협회와 아마추어 육성 지원 협약을 맺은 바 있다.

SK텔레콤은 지난해부터 유망주 선수들이 프로 선수들과 함께 동반 라운드를 하는 행사를 통해 아마추어 선수들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했다.

올해 행사에는 최경주, 박세리 등 한국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