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오픈 2018 5월 17일 (목) ~ 20일 (일) 인천 스카이72골프 앤 리조트 하늘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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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홀 다이나믹하면서도 드라마틱한 하늘코스 여정의 시작으로 넓은 Lake를 우측으로 끼고 도는 Right Dog-leg Hole이다. 넓고 평평한 페어웨이가 편안한 1st Tee Shot을 유도하지만 반면 Slice Shot에 대한 부담도 크다. 넓은 Lake를 따라 자연스럽게 조성된 Beach Bunker는 시작부터 Player의 눈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넓고 오목한 형태의 Green 은 Second Shot의 부담도 줄여 전체적으로 편안하게 몸을 풀 수 있는 Hole이다. 1번 홀

2번 홀 Teeing Ground에 서면 자연적으로 노출된 암반과 군데군데 자란 잡초들의 거친 질감으로 인하여 발아래 펼쳐진 산뜻한 Hole이 더욱 강하게 시선을 사로잡는다. Tee Shot은 낮게 자리잡은 Fairway가 편안하게 받아주지만, Second Shot은 짧은 Par4 Hole인 만큼 Green 앞, 뒤의 Hollow(우묵한 땅)가 정확한 거리 조절을 요구한다. 뒤에서 불어주는 바람과 장타자인 경우 One On 혹은 Green 주변에 Tee Shot을 떨어뜨려 Easy Chip Shot 을 통한 Birdie의 기회를 노려볼 만한 Hole이다. 2번 홀

3번 홀 이 Hole은 플레이는 생각을 필요로 하는 전략적인 Hole이다. 각 Tee Box들은 시야를 방해하지 않도록 고려되었으며, Tee Box 양쪽의 Mound는 Corridor(목표지점을 정확히 바라볼 수 있는)경관을 형성하며 공략지점과 보일 듯 말 듯한 Lake로 시선을 유도한다. 장타자의 경우 Fairway 좌우의 Hazard를 주의해야 하며, Second Shot의 전략수립을 요구한다. Lake로 빨려들 듯한 Green은 끝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게 한다. Club을 하나 정도 짧게 선택하여 정확한 Shot을 구사하는 것이 위협을 줄이는 방법이다 3번 홀

4번 홀 Lake를 건너 암반위에 넓게 얹혀져있는 Green은 골퍼들의 도전의욕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완만하게 조성된 볼록한 Green은 정확한 공략을 요구한다. 좌측의 Hollow(움푹파인 땅)와 후방 우측의 Bunker, 전방의 Water Hazard는 Miss Shot을 결코 용납지 않는다. 정확한 Iron Shot이 필히 요구되는 Hole이다. 4번 홀

5번 홀 짧은 Right Dog-leg Hole로, 자칫 욕심을 부리면 공략선 상에 위치한 Bunker가 Ball을 삼켜버릴 수 있다. Landing Area 곳곳에 배치된 Bunker를 피해 정확한 전략 수립이 필요한 Hole이다. Green은 Mound로 인해 공략이 편안해 보이지만, 작은 Hollow들로 인해 결코 Birdie가 만만치 않은 Hole이다. 또한, 공략선 우측의 Bunker가 당신의 Miss Shot을 노리고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5번 홀

6번 홀 전체 골프코스중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하며, 암반위에 시원하게 펼쳐져 있는 Par5 Hole이다. 암반위를 꿈틀대며 올라가는 청룡의 형상으로 그 자체가 절경이다. Fairway 좌우로 흘러내린 Hazard가 공략지점을 더욱 뚜렷하게 유도하며, Green앞에 버티고 있는 Bunker는 거리가 멀지만 편안한 좌측 Zone과 정확한 공략을 요구하지만 거리상 보상이 따르는 우측 Zone으로 나누어 Second Shot시 전략수립을 절실히 요구한다. 6번 홀

7번 홀 긴 Par4 Hole이면서도 기존 암반에 꼭 맞게 놓여진 좁은 Fairway가 정확한 Tee Shot을 요구하는 난이도가 높은 Hole이다. 특히 Second Shot 지점에서 보이는 암반은 마치 바로 앞 위에 얹혀져 있는 듯한 착각을 갖게한다. 이는 Green을 떠안고 있는 형상으로서 시야를 축소시킬 뿐만 아니라 거리감을 떨어뜨리는 최대의 난적이다. 정확한 Fairway 공략이 없이는 Green의 View가 축소되는 어려움 또한 도사리고 있다. 멀리 위치한 Green은 Second Shot시 Iron 선택에 주의하여야 한다. Green 입구를 옥죄고 있는 Sand Bunker와 Grass Bunker가 요행을 용납지 않는 매우 어려운 Hole이다. 7번 홀

8번 홀 가장 짧은 Par3 Hole이다. Rough 지역의 노출된 암반 위에 군데군데 모래로 조성된 Waste Bunker가 특징적인 Hole로서, Green Complex만 잔디로 마무리 하여 거리는 짧지만 결코 만만한 Hole이 아니다. Green 뒤로는 저멀리서 이어진 능선이 버티고 있어 편안한 느낌을 주는 반면 Green 앞을 가로막은 Bunker와 Green 좌측의 Hazard 등이 Pin Position에 따라 다양한 난이도를 제공한다. 8번 홀

9번 홀 발아래 공략선을 따라 길게 늘어진 Waste Bunker가 인상적인 핸디캡 1번 Hole이다. Tee Shot은 넓고 편안하지만 Landing Area지점에 도사리고 있는 Fairway Bunker가 부담이 되고 Second Shot은 Water Hazard를 넘기는 Long Shot을 구사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우측 넓은 Fairway Zone에 비해 정확한 Fade Tee Shot으로 Bunker를 넘기면 거리상 보상이 따르는 좌측 Fairway Zone으로 Fairway를 양분하고 있는 전략 수립이 꼭 필요한 Hole이다. 수면과 맞닿아 있는 Green은 또 한번 Golfer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Hole이다. 9번 홀

10번 홀 넓은 수면위에 떠있는 Tee Box, 목교를 건너면서 휘파람이 절로 나는 Hole이다. 공략선 우측의 Bunker와 Green이 보이지 않아 약간은 부담스럽지만 Second Shot을 위하여 Landing Area에 도달했을 때 당신은 Green 주변의 경관에 놀랄 것이다. 병풍처럼 둘러쳐진 암벽과 그 아래 자연스럽게 연결된 Waste Bunker로 둘러싸여 섬처럼 떠 있는 Green. Green을 바로 공략하여 Two On을 노려볼까, 안전한 Play를 할까, 당신은 Club 선택에 고민해야 할 것이다. 10번 홀

11번 홀 암벽을 올라 Tee Box에 들어서면 서해바다를 향해 뻗어있는 Hole이 장관이다. Fairway 앞을 깍아지른 절벽이 괜시레 부담스럽다. 힘을 빼고 부드러운 Shot을 구사하면 당신은 어느 새 장타자가 되어 있을 것이다. Fairway 우측이 움푹꺼진 벙커와 좌측 천연암벽은 당신의 정확한 Tee Shot 선택을 기다린다. 좌측의 편안한 Zone, 혹은 우측으로 정확한 Shot이 필요하다. 스카이 라인과 수평선이 어울려 서해 바다에 떠 있는 듯한 Green은 Player로 하여금 넋을 잃을 정도이다. 11번 홀

12번 홀 가장 긴 Par3 Hole이다. 혀처럼 내민 Apron이 Green으로 안내한다. 가물가물 보이는 Green면, 괜스레 부담스럽다. 암반과 조화로운 대형 Waste Bunker는 또 한번 탄성을 자아낸다. 비거리에 자신이 없는 Player는 Wood에 손이 절로 간다. 조금 긴 Shot의 경우 Forgiven이 주어지지만 좌측의 Bunker 들은 결코 Player 들의 Miss Shot을 용납하지 않는다. 12번 홀

13번 홀 Tee Shot이 200m이상을 Carry Over해야 하는 보이지 않는 Fairway Zone과, 서해를 향해 뻗어있는 짧은 Fairway Zone, Tee Box에 올라서면 분명한 선택을 해야한다. Ball이 어디쯤 안착해 있을까? Cart를 타고 달려가 보면 절벽아래 넓게 펼쳐지는 장관에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다. 벼랑 끝에 걸려져 있는 듯한 Green, 움푹움푹 패어진 Bunker, Club을 쥔 손에 절로 땀이 난다. 13번 홀

14번 홀 시원스레 펼쳐진 Hole, 마치 궁전에 들어선 느낌이다. 우측으로는 자연림이 호위하며, 고급스러운 녹색 양탄자가 Green으로 인도한다. Fairway 중간으로의 공략은 Green을 둘러싸고 꿈틀대는 Bunker와 조수간만의 차이에 의한 Lateral Water Hazard의 부담에 비하면 조족지혈, 긴 Hole이면서도 Green 공략마저 부담스러운 난이도 만점의 Hole이다 14번 홀

15번 홀 Left Dog-leg Hole로 좌측은 모두 조수간만의 차이에 의한 Lateral Water Hazard와 맞닿아 있다. 장타자라면 One On을 노려볼텐데…. Green 앞의 깊은 벙커(일명 Judge)는 편안한 우측 Fairway 공략시 Miss 한 Shot에 대해 분명한 Penalty를 가한다. 15번 홀

16 홀 절벽위에 둘러싸인 Tee에서 계곡을 건너 Green에 안착시켜야 하는 Par3 Hole이다. Green 우측은 Apron과 함께 낮고 편안하게 위치하며, 푹 파인 Bunker너머 Green좌측은 Up Hill로서 부담을 가중한다. 오늘은 깃발이 Green 우측에서 휘날리길… 16번 홀

17 홀 암벽을 올라 Tee Box에 도달하면 반드시 주위를 둘러보라. 발아래 펼쳐진 서해가 시야를 가득 채운다. 마음이 평온해지면 공략지점을 바라보라. 아찔한 계속너머 입을 크게 벌리고 있는 Bunker, Fairway를 지나 펼쳐진 넓은 Lake와 마지막으로 암벽위에 걸터앉은 Green, 입 속에서 신음과 'Amen' 이 절로 나온다. 아직도 안정이 필요하다면 협곡 사이를 찢고 흘러내리는 20m에 달하는 폭포의 웅장함에 차라리 넋을 잃자. 좌측 편안한 Landing Zone 공략은 Second Shot에 부담을, Bunker를 넘긴 우측 Zone 공략은 거리와 공략선에 분명한 보상이 따른다. 다이나믹 하면서도 드라마틱한 하늘코스 여정의 클라이막스이다. 17번 홀

18 홀 암벽과 협곡을 가로질러 암반위에 놓여진 Tee Box에 도달하면 발아래 넓게 펼쳐진 Lake가 평온하다. 여정의 끝이다. 넓은 Lake를 가로질러야 한다는 부담마저도 17번 Hole을 경험한 Player에게는 평온할 따름이다. 좌측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암산, 우측의 Lake, 계류를 건너 올라앉은 Green, 안정감 있고 편안하나, Green을 향한 마지막 Shot 마저도 절대 긴장을 늦출 수 없게 한다. 18번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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